어린시절, 깊게 자리 잡은 가난에 대한 기억은 그 누구보다 삶을 열심히 살아내게 만들었습니다.
그리고 그 시간은 온전히 혼자 견뎌야 했던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.
세상 사는 것이 내맘과 같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,
다시 한 번 잘 살아보고자!라고 다짐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.
그런 우리들이 두 손을 잡고 으쌰으쌰 했을 때,
우리가 포기 하지 않고 이 삶을 잘 살아낼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.
흙크루 마을은 잘나고 잘난 사람들 사이에서
우리도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꿉니다.
From, 흙크루 마을 클럽장